반갑습니다. 목성인입니다. 오랜만에 전자기기 리뷰로 돌아왔습니다.기존에는 이동이 잦아 노트북을 위주로 작업을 했어서, 모니터가 딱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, 이제 거처가 고정되어 집에서 편안하게 큰 화면으로 컴퓨터 화면을 보며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. 사실, 모니터를 처음 알아볼 때에는 21:9 34인치 모니터를 살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왜냐하면 저는 컴퓨터로 FPS 게임류는 거의 하지 않고, 보통 문서 작업이나 영상 편집 작업을 하는 편입니다. 작업 중에는 보통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놓는 편이에요. 지난 1~2월 중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. 일본의 전자기기 매장들이 우리나라의 가전매장에 비해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가 되어있는 편이기 때문에 테크 덕후로써 방문을 참을 수 없..